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지는 곳 - 유우니 사막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 있는 세계 최대의 소금 사막인 유우니 사막입니다

 

지각변동으로 솟아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서 2만년 전에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결정만 남아 현재의 유우니 사막이 되었습니다!

 

남미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명소 1위로 꼽히는 곳이고

세계 최대의 거울이라 불리며 특히 우기인 12월에서 3월이 되면 소금이 녹아서 아주 멋진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푸른 하늘과 구름이 반사되어 하늘과 땅이 연결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너무나 아름다운 호수로 변합니다

또 밤이 되면 세상의 모든 별들이 호수에 담겨져 환상적인 경관을 이룹니다

 

 

저도 만약에 남미를 갈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저 사막을 꼭 가고 싶습네다!! <<

하지만 난 스페인어를 모르잖아, 난 아마 안 될꺼야 <<

 

랄까, 사막이 워낙 넓어서 여행하다가 미아가 되어 죽은 사람도 상당히 많데요 ㅋㅋㅋ

 왠지 귀신 나오면 무서울 듯 <

by 다테이시 | 2009/06/29 21: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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